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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롭게 단장한 성남중앙공설시장 열림쉼터 모습 |
시는 기존 노년층 중심의 쉼터를 개방형 휴게 공간으로 전환하고,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패밀리 존(Family Zone)'으로 단장했다.
열림 쉼터에는 수정도서관에서 어린이·성인도서 100권을 비치해 독서를 즐길 수 있는 문화 확산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시장에서 휴식과 독서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의미 있는 공간이 새롭게 조성되었다"며 "단순한 휴게공간을 넘어 시민과 상인이 함께 머무는 공간으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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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