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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공주시 노인일자리 발대식이 (사)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소속 어르신 5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공주시 제공) |
올해 사업 예산은 231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6억 원 증액됐다. 참여 인원도 전년 대비 323명 늘어난 4673명으로 확대됐다.
사업 유형은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공익활동형 2823명 ▲참여자의 경력과 역량을 활용하는 역량활용형 1386명 ▲소규모 매장 운영 등을 통한 수익 창출 공동체형 275명 ▲구직 어르신과 구인처를 연계하는 취업알선형 189명 등 4개 분야로 운영된다.
사업 수행은 공주시니어클럽을 포함한 6개 기관이 맡는다. 지난 26일에는 대한노인회 공주시지회 소속 어르신 5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주문예회관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 발대식이 열렸다.
최원철 시장은 "어르신 인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노인 일자리 사업은 필수적인 정책"이라며 "양질의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와 활발한 사회 참여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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