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찾아가는 자장면 데이'는 2026년 새해를 맞이하여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어르신 100명에게 따뜻한 한 끼를 대접하는 나눔행사로 마련됐다.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는 후원받은 자장면을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골고루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사)송헌복지회는 매년 전 직원이 급여의 일부를 모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채소꾸러미 나눔 등 다양한 후원사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특히 샛별재가노인복지센터에는 18년 전부터 매년 빠짐없이 김장김치(절인배추)와 채소꾸러미 등을 후원해 오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 날 송인석 송헌복지회 회장은 "어르신들께 따뜻한 식사와 함께 마음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상도 사단법인 대한노인회 대전시연합회 회장은 송인석 회장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 뒤 "1,000만 노인 시대를 맞아 어르신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지역사회의 소중한 자산으로 인식해야 한다"며 "효와 인성을 바탕으로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하고 어르신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한성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