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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은 최근 청소년에게 인기가 높은 간식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으로 또래 간 소통과 친밀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초등 토리반은 6일, 중등 해밀반은 10일 각각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지도자와 두쫀쿠를 만들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고 협력하는 시간을 가졌다. 활동 과정에서 또래 친구들과 지도자 간 상호작용이 이뤄지며 새학기 적응과 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됐다.
이영미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새학기를 맞아 또래 친구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고 방과후아카데미 활동에 즐겁게 참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청소년들의 흥미와 의견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군내 초등학교 4~6학년과 중학교 1~3학년을 대상으로 주중 체험 프로그램과 생활관리, 주말 전문체험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
청양=최병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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