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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가족은 경기장의 뜨거운 열기 속에서 한마음으로 응원하며 뜻깊은 추억을 만들었다. 배구 관람은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가족 간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특히 대학 졸업을 앞둔 딸과 함께한 이번 시간은 더욱 의미가 깊었다. 딸은 "함께 응원하고 즐길 수 있어서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자리가 자주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가족이 함께한 이번 배구 경기 관람은 새 출발을 앞둔 시점에서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응원할 수 있었던 따뜻한 시간이 됐다.
박혜림 명예기자(필리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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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다문화뉴스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