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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중학교는 지난 12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중학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은 태안중 씨름부 모습. 태안중 제공 |
태안중학교(교장 곽만영)는 지난 12일 경북 문경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56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중학교부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태안중 씨름부는 준결승에서는 마산중학교를 결승에 진출했고, 결승전에서도 4대 1의 스코어로 순천이수중학교를 꺾고 정상에 오르며 전국 최강의 면모를 과시했다.
곽만영 교장은 "전통 있는 씨름 명문학교로서 선수들의 탄탄한 조직력과 뛰어난 기량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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