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취약계층 10가구에 100만원씩 지원될 예정으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대전에 위치한 천수당한의원 정금용 원장은 3년 연속 옥천군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하고 있다. 정금용 원장은 "옥천군 취약계층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옥천=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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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