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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E-waste Zero, ESG 경영 실천'을 목표로, 공단에서 발생하는 폐전기·전자제품을 체계적으로 수거해 자원순환 구조를 확립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공단은 불용 사무기기 및 가전제품 등을 E-순환거버넌스에 인계하며, 해당 기관은 이를 친환경적으로 처리해 재자원화하고 수익금을 사회공헌활동에 활용할 예정이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탄소 배출 저감에도 기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기업으로서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ESG 경영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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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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