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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가족센터 제공 |
이번 협약은 다문화 및 외국인 아동·청소년의 한국어 학습과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양 기관은 교육 지원과 돌봄 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아산시가족센터는 염작초등학교에서 기초 언어 학습 지원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둔포분원(기초한국어)' 한국어 수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 프로그램은 한국어 학습이 필요한 다문화 및 외국인 아동을 대상으로 학교생활과 일상생활에 필요한 기초 한국어 교육을 제공해 언어 이해도와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수업을 진행해 오고 있다.
우정민 센터장은 "다문화 및 외국인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한국어를 배우고 학교생활에 적응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관과 협력해 언어 지원이 필요한 아동·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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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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