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난 13일 이뤄진 이번 협약은 대학이 보유한 디자인 및 예술 분야의 전문 지식 인프라를 활용해 ▲디자인 분야 인재 양성 ▲소상공인 홍보 디자인 지원 ▲지역 활성화 프로그램 공동 개발 등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체결식은 연수구청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의 핵심 인사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양 기관은 앞으로 ▲연수구 소상공인 지원 ▲글로벌 융합 디자인 연구 및 인적 교류 확대 ▲대학생 지역사회 참여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황문현 인천대학교 예술체육대학 학장은 "이번 협약은 대학의 연구 성과가 강의실을 넘어 지역사회에 직접적인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디자인학부 교수진과 연구소가 힘을 합쳐 연수구를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주관철 기자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관광 소비액 5조원 목전 둔 대전](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16d/117_20260316010012353000521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