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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 발표 현장에서는 구호 제창과 기념 촬영이 진행되며, 신청사 건립이 조속히 추진되기를 바라는 간부 공무원들의 의지가 모였다.
성명서에 따르면 현재 미추홀구청은 구조적으로 안전하지 않고, 노후된 건물과 분산된 청사에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어려움이 크다고 호소하고 구민과 직원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신청사 건립이 시급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간부 공무원들은 최근 신청사 건립 사업이 지연되는 상황을 우려하며, 과거 여러 차례 무산된 경험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협약대로 신속히 추진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당초 구와 ㈜디씨알이가 맺은 약정서에 따르면 신청사 건립은 2026년 2월 착공,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총 800억 원의 민간 재원을 투입해 공공청사를 건립하고 이를 기부채납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양측은 2025년 2월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같은 해 4월 본 협약을 맺었으며, 현재 기존 청소년수련관 건물 해체를 앞두고 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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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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