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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에는 ㈜대원테크놀로지(대표 박명현)와 ㈜우앤이(대표 우춘택)를 방문해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대원테크놀로지는 2013년 창립된 승강기 설치용 하네스 케이블 및 제어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설치 케이블 ▲승강로 체인 조명기기 ▲산업용 리프트 제어반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며 업계에서 입지를 다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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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범석 서구청장은 "㈜대원테크놀로지와 ㈜우앤이처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 서구에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국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구에서도 기업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방안을 고민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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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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