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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의회사무국 간담회장에서 열린 보건복지부 간담회 현장. (사진= 대전 서구) |
이번 간담회는 보건복지부의 제4차 의료급여 기본계획(2027~2029년) 수립을 앞두고 제도 개선 방향과 주요 과제를 구체화하기 위해 정책 대상자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기본계획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보건복지부 기초의료보장과장과 사무관, 서구 관계자, 의료급여수급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다빈도 의료 이용 실태 및 원인 ▲재가의료급여 만족도 및 퇴원 후 재가 정착 애로 요인 ▲건강관리, 재활, 중증·필수 관련 미충족 의료 등에 대해 논의했다.
구 관계자는 "제도 시행을 앞두고 현장의 목소리를 잘 반영함으로써 수급자들이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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