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하남시, 여성 일자리 확대 지역 여성단체 벤치마킹 나서 사진제공/하남시청 |
이번 벤치마킹은 경력단절 여성 일자리 확대와 일·가정 양립 정책 강화, 여성친화도시 조성 등 지역 여성 현안 정책을 연계할 수 있는 사례를 살펴 보았다.
(사)경기도 여성단체 협의회 하남시지회는 여성의 권익 향상과 양성평등 실현을 목표로 지역사회 18개 단체 1,852명의 회원이 참여해 일자리 취업과 개인 창업을 갈망하고 있다.
이날 송파 여성 경력 이음 센터를 방문한 참가자들은 여성 유망직종 교육 프로그램 운영 체계와 여성 CEO 육성을 위한 창업 지원 모델을 살펴보고, 구인·구직 취업상담 및 알선 운영 방식 등을 확인하고, 경력 단절 기간과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취업 연계와 여성 창업자 판로 지원 사례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어 경기 IT 새일센터에서 IT 분야 취업과 창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여성과 미취업여성을 위한 직업교육훈련, 1:1 구직상담, 취업알선,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지원 체계를 살펴보고, 컴퓨터 기초부터 단계적인 교육과정에 익숙하지 않은 중장년 여성도 참여할 수 있어 깊은 인상을 받았다.
한편 시는 경력단절여성의 취업 지원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정책 사례를 확인하고, 향후 지역 실정에 맞는 여성 일자리 정책 발굴과 여성 친화 도시 조성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대전에서 하룻 밤 더] 공유숙박, 체류형 관광모델 활성화 필요](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3m/17d/118_20260317010013508000571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