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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활동 사진.(사진=음성경찰서 제공) |
이번 활동은 최근 지역에서 발생한 금융기관 사칭 저금리 대출 전화사기와 관공서 사칭 스미싱, 물품대금 송금 피해, 유튜브 쇼츠를 활용한 AI 투자사기 등 다양한 피해 사례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 피해 발생 시 대응 요령을 안내하고,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위해 보이스피싱 예방 앱 '시티즌코난'을 직접 설치해 주는 지원도 이뤄졌다.
대소파출소장은 "보이스피싱을 막기 위해서는 의심하고 확인한 뒤 거절하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이미 송금했거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우 즉시 경찰(112)이나 금융감독원(1332)에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 홍보를 통해 주민 재산 보호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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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