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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4월 중 합리적인 가격으로 11~18세 청소년 대상 지역 화폐(생리용품 바우처)로 구매할 수 있는 정책을 비대면으로 전용 쇼핑몰을 운영한다.
쇼핑몰은 ▲직접 방문의 번거로움 해소 ▲대면 구매 시 발생하는 심리적 불편 완화 ▲무료 배송 등을 반영해 정책 체감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
한편 도는 여성의 건강과 직결된 기본권을 보장한 정책과 여성 청소년 생리용품 온라인 쇼핑몰이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앞으로도 합리적인 가격 환경을 조성하고 중소기업 판로 지원을 함께 추진한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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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