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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청사 전경 |
'안전전세 관리단'은 공인중개사가 주축이 돼 부동산 불법행위 감시, 전세사기 예방 캠페인 등 자율적으로 시장을 정화하기 위해 1,070명 규모의 민관 합동 조직을 운영한다.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협의회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남·북부 회장 및 부회장, 부동산 전문가 7명 등은 현장 모니터링 기준 정립과 부동산 정책 제언 등을 맡는다.
경기도의 전세사기 예방 3대 중점 전략 점검은 ▲현장 감시 조직(안전전세 관리단) 운영 체계화 ▲4월 공인중개사 합동점검(투트랙) ▲6월 'AI(인공지능)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을 도입한다.
현재 도내 중개사무소 약 59%(1만 8,000여 곳)가 동참 중인 '안전전세 길목 지킴 운동'(현장 캠페인)이 정착할 수 있도록 안전전세 관리단 운영을 지원하고 소통을 강화한다.
이와 별도로 전세사기 우려 지역 내 미참여 업소나 무등록·불법 의심 사무소는 불시 점검을 통해 엄정하게 조치할 계획이고, 공인중개사의 안전한 중개를 돕는 'AI 기반 거래 안전망 솔루션'을 6월 구축한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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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