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특히 이 사업은 공공기관·대학·연구기관이 보유한 연구장비를 기업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고가의 연구장비 도입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기술개발과 제품 상용화를 지원한다.
올해 20개사 이상 선정된 기업은 연구 장비 사용료를 기업당 최대 5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성장단계 중소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지원 비율을 확대해 창업 7년 미만 기업은 사용료의 90%, 7년 이상 기업은 70%를 지원 받는다.
또한 미국 고관세 등 대외 통상환경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 15개사를 우선 지원해 연구개발 비용 부담 완화와 통상환경 대응을 지원할 계획이다.
현재 경기도 연구장비 공동활용 플랫폼은 44개 기관이 참여해 1,600여 개의 연구 장비가 등록돼, 플랫폼을 통해 시험·분석, 시제품 제작, 성능평가 등 다양한 기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경기도 소재 벤처·중소기업 이면 신청할 수 있다. 경기=이인국 기자 kuk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인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