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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전달연수 사진.(사진=충주교육지원청 제공) |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는 학생들의 정서적·행동적 위기요인을 선제적으로 파악하고 맞춤형 개입을 통해 학교부적응 및 심리적 위기를 사전에 예방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검사대상은 초 1·4학년, 중·고등학교 1학년 학생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각 학교에서 1차 검사를 실시하며 심층관리가 필요한 학생군에 대해서 전문기관 심층평가를 연계해 체계적인 사후관리가 이뤄질 예정이다.
연수 현장에서는 사업의 주요내용과 시스템 운용지침 등 실무 중심의 교육이 이뤄졌다.
아울러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충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 실무진이 함께 참여해 학교와 전문기관 간의 긴밀한 소통과 효율적인 사례관리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한편 충주교육지원청은 일선 학교, 외부전문기관을 잇는 협의체를 구축해 위기 학생에 대한 실질적인 치유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운용해 나갈 계획이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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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