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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은 정부가 종로구와 중구 일대에 다중운집 인파 재난 위기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한 상황에 맞춰,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중운집 인파사고 대비 행동요령' 안내 자료를 배포했다. 해당 지침에는 위급 상황 발생 시 즉시 112(실종·범죄) 또는 119(안전사고·부상)로 신고하도록 하는 대응 절차가 포함됐다.
또한 교육청은 주야간 24시간 대응 가능한 학생 안전사고 비상 연락 체계를 운영하며,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규모 인파 밀집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의 안전이 무엇보다 최우선"이라며 "경찰청 등과 긴밀히 협력해 다양한 위기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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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