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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예비후보는 국회 비서관과 남동구의원으로 활동하며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실행하는 정치'를 강조했다.
그는 교차로 신호체계 개선, 도로 열선 설치 제안, 청각장애인을 위한 수어통역 확대, 생활 밀착형 조례 제정 등 주민 생활에 직접적인 변화를 만들어낸 성과를 소개하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기준으로 정책을 고민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과 인천시당 대변인으로서 중앙과 지역을 연결하는 역할을 맡아왔으며, 대통령선거 인천유세본부 부단장으로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뛰었던 경험을 강조했다.
이연주 예비후보는 "정치는 주민의 삶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된다"며 "중앙의 정책이 지역의 삶으로 이어질 때 비로소 시민의 일상이 바뀐다. 남동에서 확인한 문제들을 인천시 정책으로 해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마지막으로 "약속보다 실행으로, 말보다 결과로 보여드리는 정치를 하겠다"며 "주민 중심의 시의원으로서 더 크게, 더 단단하게 일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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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