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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활동은 주민과 관광객이 이용하는 주요 관문인 당섬 선착장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도서환경을 조성하고, 깨끗한 연평도의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선착장 주변과 여객선 접안시설, 부두 일대를 중심으로 플라스틱, 폐어구, 해상 부유물 등 다양한 해안쓰레기를 집중 수거했으며, 총 약 2톤에 달하는 폐기물을 처리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이번 활동은 지역 주민과 기관이 함께 참여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실천하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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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면은 앞으로도 주민 참여형 환경 캠페인과 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정 도서 환경 조성과 지역 이미지 제고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주관철 기자 orca2424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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