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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3월 23일 부석중학교 미술실을 대상으로 특별실 정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서산교육지원청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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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3월 23일 부석중학교 미술실을 대상으로 특별실 정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사진=서산교육지원청 제공) |
서산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는 3월 23일 부석중학교 미술실을 대상으로 특별실 정리 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교원의 업무 부담을 줄이고 보다 쾌적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 것으로, 장기간 사용되지 않은 미술 교구와 기자재를 정리·폐기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이날 현장에는 학교지원센터 소속 특별실 정리 지원단 7명이 참여해 미술실 내 불용 교구를 선별 정리하고, 수업에 적합한 환경으로 재구성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특히 동선 정리와 수납 공간 재배치를 통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개선이 이뤄졌다.
이번 사업은 학교 현장의 실제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동안 교사들이 직접 부담해왔던 특별실 정리 업무를 지원함으로써 교원들이 수업과 학생 지도에 보다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김지용 교육장은 "학교지원센터의 현장 중심 지원은 교원의 행정 및 관리 부담을 덜어주고 교육 본연의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산교육지원청은 특별실 정리 지원을 비롯해 각종 교육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현장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학생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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