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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영 정읍시장 예비후보 |
김민영 예비후보는 25일 보도자료를 통해 "자식의 마음으로 정읍 모든 어르신의 일상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며 돌봄·의료·이동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노인복지 공약을 선보이며 현장에서 헌신하는 요양보호사와 돌봄 종사자에 대한 처우 개선을 핵심 과제로 내세웠다.
김 예비후보는 "가장 가까이에서 어르신을 돌보는 분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숨은 영웅"이라며"이제는 말뿐이 아닌 실질 적인 지원과 예우가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오지 지역 돌봄 안심수당 월 10만 원 지급 ▲장기근속 복지 포인트 도입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SOS 안심 단말기 보급 ▲상해보험 지원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어르신 건강을 위한 의료체계 개선 방안도 포함됐다. ▲어르신 주치의 제도 도입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한 방문 진료 확대 등으로 지역 내 의료 사각지대를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어르신 일자리 확대를 통한 소득 기반 강화 ▲전동휠체어 안심보험 및 점검 서비스 지원 ▲낙상 예방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스마트 경로당 시스템 구축 등 생활 밀착형 정책도 제시했다.
김민영 예비후보는 "행정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삶을 따뜻하게 보듬는 데서 출발해야 한다"며"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존중받는 도시, 정읍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시민의 삶과 직결된 생활형 공약을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지역 맞춤형 정책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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