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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영 군수가 25일 해빙기 취약시설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관련 부서에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했다 (사진=증평군 제공) |
군의 이번 점검 대상은 사면, 급경사지, 옹벽, 건설현장 등 관내 38개 시설이다.
특히 이번 점검에서는 동결과 융해가 반복되는 해빙기 특성을 고려해 균열, 침하, 세굴, 낙석 위험 여부 등 안전 취약 요인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이러한 가운데 이재영 군수가 25일 증평읍 초중리 증안교 옆 옹벽을 직접 찾아 현장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이 군수는 이날 해빙기 균열·침식·낙석 등으로 위험도가 높아질 수 있는 옹벽 상태와 주변 시설물을 직접 살피며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그러면서 이 군수는 지반 이완에 따른 옹벽 균열 여부와 토사 침식 및 퇴적 상태 등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부분에 대해 관련 부서에 즉각적인 조치를 지시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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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