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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최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우수 기관, 종사자 분야 성평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고 있다.(사진=정읍시) |
31일 정읍시에 따르면 정읍새일센터는 이번 포상에서 우수 기관(전년 대비 우수)과 우수 종사자(김지연 직업상담사) 총 2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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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정읍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최근 서울 마포중앙도서관에서 열린 '2026년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우수 기관, 종사자 분야 성평등가족부장관 표창을 받고 있다.(사진=정읍시) |
특히 지역 내 유관 기관·기업과 협력을 강화해 단순 취업을 넘어 안정적인 고용 유지와 경력 개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실제로 센터는 지난해 취·창업 실적이 전년 대비 30% 이상 증가했다. 취업 희망 여성 793명 지원, 새일 여성 인턴 42명 연계, 여성 친화 일 촌 기업 협약 확대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뒀다. 개소 이래 처음으로 받는 이번 장관 표창은 2025년 성과 운영 평가에서 B등급을 획득하는 등 단기간 내 운영 개선을 이뤄낸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정읍새일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직원 모두가 지역 특성에 맞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직업 교육 훈련 고도화와 기업 연계 강화를 통해 지역 여성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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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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