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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예술의전당 신임 관장에 이영신 목원대학교 공연콘텐츠학부 특임교수를 임명했다./사진=대전시 제공 |
이 신임 관장은 1961년 대전 출생으로 충남여고를 졸업하고 목원대에서 학사를, 한양대에서 석사를 각각 취득하며 성악을 전공했다. 이후 성악가로 활동해왔으며, 2024년부터 목원대 특임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 2004년부터 대전 출신 유학파 여성 성악가들과 '솔리스트 디바'를 결성해 활동했으며, 이후 '솔리스트 오페라단' 단장을 맡아 오페라 제작과 공연을 이끌어왔다.
임기는 다음 달 1일부터 2년이다.
대전시는 "오랜 기간 지역을 대표하는 성악가이자 오페라 가수, 제작자로서 쌓아온 경험이 풍부한 이 신임 관장은 지역 공연예술 대표 기관인 대전예술의전당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 적임자"라고 했다.
최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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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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