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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일 증평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의 외곽지역 버스 정류장 주변 정비 모습 (사진=증평군 지원봉사센터 제공) |
31일 현재 맑은물지킴이봉사회, 연꽃봉사회, 여성단체협의회가 봉사활동에 나서 관리가 어려운 외곽 지역 정류장을 중심으로 주변의 환경을 정비했다.
증평여성의용소방대,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지부, 증평직장새마을협의회, 아이코리아 증평지회, 적십자봉사회 증평협의회 등의 단체들은 10월까지 순차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센터는 단체별 특성을 살린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 환경을 제공하는 등 지역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김남순 센터장은 "앞으로도 생활 속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자원봉사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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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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