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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민장학회가 이달 초 이사회를 열고 2026년도 장학생 총 293명을 선발했다 (사진=증평군 제공) |
올해 선발된 장학생은 바른인성 83명, 예체능특기 12명, 재학성적 우수 44명, 우수대 재학 12명, 입학성적 우수 76명이다.
또한 지역대학교 입학 1명, 우수대 입학 16명, 희망드림 22명, 꿈드림 5명, 취업 장려 3명, 기능특기 1명, 열정드림 18명 등이다.
이에 장학회는 4월 초 이들에게 총 2억777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장학회는 올해 2025년 대비 수혜 인원 13명, 지원 규모 2720만 원을 늘려 선정한 것으로 장학회 설립 이후 최대 규모이다.
특히 이번 선발에서 장학회는 학업 성취뿐 아니라 인성, 예체능, 취업 준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역량을 발휘한 학생들을 폭넓게 선발해 지역 인재 성장 기반을 확대했다.
이사장 이재영 군수는"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하고 미래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든든한 디딤돌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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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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