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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청사 전경 (아산시 제공) |
이 자리에는 시청 내 주요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총 127개 사업에 거쳐 약 7867억원 규모의 국비 확보 방안이 집중 논의됐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산 경찰병원 건립 사업(57억 9천만원) △아산세무서 청사 건립(64억원)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 (3157억원) △충무교 개축(175억원) 등 총 29개 사업이 포함됐다.
자체 시행 사업으로는 △무기발광디스플레이 기술개발 및 생태계 구축 사업(758억 2천만원) △첨단디스플레이 국가 연구플랫폼 구축(207억원) 등 98개 사업이 반영됐다.
시 관계자는 "중동 분쟁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지역경제의 위축을 방지하고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이 최유선 과제" 라며 " 정부의 ㅇ{산 편성 일정에 맞춘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대응을 통해 50만 자족도시 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 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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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