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시 대산읍,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 강화, 환경·복지·안전 전방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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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 주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 강화, 환경·복지·안전 전방위 추진

전국대회 격려, 안전교육, 화장실 보수, 해양환경 관리 등 생활 밀착 행정 실현

  • 승인 2026-04-01 08:35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서산시 대산읍은 농업인 격려, 마을 환경 정비, 경로당 신축 간담회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현장 중심 행정을 전개했습니다. 해안 산책로 사후 관리와 근로자 안전 교육을 병행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는 한편, 시정 발전 유공 시민 시상을 통해 지역 공동체 결속을 다졌습니다. 한상호 대산읍장은 주민 일상과 밀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기 위해 소통과 세심한 행정 지원을 지속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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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이 주민 삶과 밀접한 다양한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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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이 주민 삶과 밀접한 다양한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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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이 주민 삶과 밀접한 다양한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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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대산읍이 주민 삶과 밀접한 다양한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사진=서산시 제공)
서산시 대산읍이 3월 31일과 4월 1일 주민 삶과 밀접한 다양한 현장 중심 행정을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소통과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4월 1일에는 한상호 대산읍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유관기관·단체들이 참여한 가운데 농업, 환경, 복지 분야를 아우르는 활동이 이어졌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서산시연합회의 전국대회 참석을 앞두고 농업인들을 격려하며 배웅 인사를 전했으며, 지역 농업 발전과 역량 강화를 위한 뜻깊은 시간이 되길 응원했다.

같은 날 마을 곳곳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는 환경정비 활동도 병행됐다.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정비 작업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마을 조성에 힘을 보탰다.

또한 영탑3리 경로당 신축사업 추진을 위한 간담회가 열려 경로장애인과 건축사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사업 설명과 향후 추진계획이 공유됐다.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편의 증진을 위한 공간 조성 방향을 논의하며 주민 의견을 반영하는 소통의 시간이 마련됐다.

이와 함께 3월 시정발전 유공시민 시상식에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주민들을 격려했다. 대죽1리 경로당과 체육회 관계자 등 지역을 위해 헌신한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앞선 3월 31일에는 주민 참여와 안전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활동이 전개됐다. 농가주부모임과 영탑2리 노인회의 선진지 견학 출발 현장을 찾아 안전한 일정 운영을 당부하고 격려했으며, 주민 간 화합과 교류를 응원했다.

대산읍 주민자치회는 수구물 해안 산책로에 대한 사후관리를 지속적으로 추진했다. 태양광 정원등과 CCTV, 안내표지판 점검은 물론 환경정비와 순찰을 병행하며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유지하고 있다.

이와 함께 근로자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해 봄철 춘곤증 예방과 산업재해 방지에 나섰으며, 관내 적치 폐기물 수거와 공중화장실 시설 보수도 진행해 주민 불편 해소에 힘썼다. 또한 해양환경도우미와 바다환경지킴이 선발 면접을 통해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한 기반도 마련했다.

한상호 대산읍장은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며 "환경 정비, 복지시설 확충, 안전관리까지 모든 분야에서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더욱 세심하고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서산시 대산읍은 앞으로도 주민자치와 생활 밀착형 정책을 기반으로 깨끗한 환경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 그리고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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