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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농어촌공사 보은지사는 1일 청년농업인 8명과 소통협의회를 열었다. 사진은 단체사진 (사진=농어촌공사 보은지사) |
이날 간담회에는 지역을 대표하는 청년농업인과 유관기관 관계자, 공사 담당자 등 총 8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체감하는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농지지원 제도 개선 및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 했다.
특히 청년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위한 농지 확보 지원 방안과 현행 제도의 실효성 제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보은지사는 그동안 「맞춤형 농지지원사업」 과 「농지임대수탁사업」을 통해 58농가, 40ha 규모의 농지를 지원했다.
또한, 올해부터는 청년농을 대상으로 선임대 후매도 사업, 비축농지 임대형 스마트팜 지원 등 농지지원 사업을 확대하고. 초기자본 확보가 어려운 청년농의 안정적인 정착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박재우 지사장은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이 안정적으로 영농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보은=이영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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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복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