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전문대학교,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 캠퍼스 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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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전문대학교,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 캠퍼스 개강

  • 승인 2026-04-01 10:40
  • 권명오 기자권명오 기자
캠퍼스 개강식 개최!
(제공=경북전문대)
경북 영주시 소재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은 지난달 31일 경북전문대학교 평생직업교육관에서 2026년 경북 도민 행복대학 제6기 영주시 캠퍼스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입생 52명을 축하하기 위해 경북전문대학교 평생교육원장 서일보, 영주시장 권한대항 엄태현, 경북도의회 의장 박성만, 영주시 선비인재양성과 평생학습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시군별 평생학습 격차를 해소하고 수준을 높이기 위해 준비된 경북형 평생학습 교육과정으로 지난 2021년부터 경북전문대학교가 영주시캠퍼스를 맡아 6년째 운영하고 있다.

경북도민행복대학 영주시 캠퍼스는 오는 12월까지 총 30 주간(주 1회 2시간) 공통특화 과정인 △경북학 △시민학 △미래학 △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 등 각 분야별 전문 강의가 준비돼 있다.

또한, 영주시캠퍼스의 차별화된 학습커뮤니티 교육프로그램인 '시니어교육지도사(치매예방학습지지도사) 1급'자격 과정이 10주간 매주 목요일(3시간) 경북전문대학교 평생직업교육관 내 강의실에서 추가로 진행된다.

공통특화 과정 70%이상 출석과 5시간 이상의 사회참여활동을 이수하면 명예 도민 학사학위가 수여되며, 전 과정 개근자 및 활동 우수자에게는 표창 및 상장이 수여된다.

영주=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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