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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물면사무소 직원들의 세천 내 불법시설물 점검 모습 (사진=감물면사무소 제공) |
23개 마을 95개소를 대상 진행한 이번 현지 점검에서 면은 불법 구조물, 폐비닐·잔여 농산물·각종 적치물, 불법 경작지 및 성토 현황 등 재해 위험 요인을 파악했다.
면은 이날 점검에서 확인한 위법 사항에 대해 관계 법령과 절차에 따라 후속 조치를 연계할 예정이다.
최혜숙 면장은 "앞으로도 주민 안전과 재해 예방을 위한 하천·세천 환경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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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