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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신초 소프트테니스부 단체전 우승 기념촬영 사진.(사진=음성교육지원청 제공) |
남신초 소프트테니스부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옥천 중앙공원 소프트테니스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정상에 오르며 3년 연속 단체전 우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남신초는 전국소년체육대회 남자 초등부 단체전 충북 대표로 최종 선발됐으며, 여학생 선수 김채은·오채민도 여자 초등부 단체전 충북 대표로 이름을 올렸다.
개인전에서도 남자 개인 1위(오재웅·파신), 남자 개인 3위(고은성·최윤성, 이태진·조성찬), 여자 개인 3위(김채은·오채민)를 기록하며 단체전과 함께 고른 성과를 거뒀다.
파신(5학년)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훈련한 결과 우승을 이뤄 기쁘다"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결과를 내겠다"고 전했다.
김미실 교장은 "학생 선수들과 지도자, 학부모들의 노력과 응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결과"라며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음성=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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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