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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일 공군 제19전투비행단 김세훈(오른쪽) 단장과 국제인성교육진흥협회 조현경 협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공군 제19전투비행단 제공) |
제19전투비행단은 6일 부대 대회의실에서 국제인성교육진흥협회와 장병 군 복무 자긍심 고취와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한 맞춤형 인성교육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 주요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장병 인성교육 발전을 위한 실질적 지원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군 복무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협회는 상병 집중교육 등 장병 교육 과정에 맞춤형 자기성장 프로그램 '두드림(Do Dream)'을 포함해 전문강사를 통한 인성교육을 지원하기로 했다. 양측은 장병 인성 함양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류형춘 인사행정처장(중령)은 "외부 전문 교육을 통해 장병들이 올바른 가치관과 공동체 의식을 갖추고 건강한 군 복무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전역 이후에도 사회의 건전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19전투비행단은 2월 맘스커리어와도 부대원과 군 가족을 위한 맞춤형 육아 지원 협약을 체결하는 등 장병 복지 향상에 나서고 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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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