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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김포소방서) |
이번 원스톱 지원센터는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구매 및 설치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관련 정보를 제공하고, 자율적인 소방시설 설치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관내 판매업체 리스트 안내 및 구매 절차 상담 ▲의용소방대를 활용한 취약계층 방문 설치 지원 ▲노후 아파트 대상 연기감지기 보급 사업 안내 등이다.
특히 올해는 화재 안전 취약계층 206가구 대상으로 가구당 소화기 1점과 단독경보형 감지기 2점을 우선 지원한다. 또한, 2004년 이전 건축 허가된 아파트 중 아동(13세 미만) 또는 노인(65세 이상)이 거주하는 2,000여 세대에 가구당 감지기 2개를 보급하는 신규 사업을 병행 추진할 계획이다.
손용준 서장은 "주택용 소방시설은 화재 초기 가족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라며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소방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원스톱 지원 체계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김포=염정애 기자 yamja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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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