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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주AI창의나루에서 귀산초등학교 1~2학년 학생들이 자율주행 센서와 코딩을 활용한 '빛의 마법 자율주행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 AI융합교육을 체험하고 있다. (사진=공주교육지원청 제공) |
이번 '빛의 마법 자율주행 체험' 프로그램은 미래사회 핵심 역량 함양을 목표로 마련됐으며, 자율주행 센서인 적외선·초음파의 작동 원리를 이해하고, 센서 데이터를 활용한 인식 및 판단 코딩을 직접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저학년 학생들의 수준에 맞춘 체험 중심 수업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을 접하고 창의적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공주AI창의나루는 귀산초를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관내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AI융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현재까지 약 1,100여 명의 학생들이 체험을 신청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학생들은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인공지능과 메타버스 등 미래 핵심 기술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체계적으로 경험하게 된다.
오명택 교육장은 "학생 눈높이에 맞춘 교과 연계 AI융합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상상력과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정 중심의 AI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학생들의 미래 역량 강화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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