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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새울 보도교 통행 금지 사진제공/성남시청 |
시는 최근 황새울 보도교 균열을 계기로 노후 교량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기존 캔틸레버 구조 교량 6개소에 대해 개선 공사가 불가피한 것으로 판단하고 공사를 추진한다.
특히 최근 균열 발견 직후 보행로 일부를 통제하고, 긴급 안전조치를 시행한 이후 정밀안전진단 실시해 중대결함을 판정 받은 교량을 즉시 전면 통행금지 하고 보수 작업에 착수했다.
앞서 시는 정자교 사고 이후 동일 구조 교량에 대한 전수 점검을 지속해 탄천 19개 캔틸레버 교량 중 16개소는 이미 정비를 완료했고, 나머지 양현교·낙생교·성남교·당우교·벌터교 등 노후 교량 6곳을 추가 선정했다.
시는 올 7월까지 황새울 보도교 등 3개 교량 개선 공사를 우선 마무리 하고, 나머지 교량도 2027년까지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성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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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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