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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시 아람누리도서관, '내 마음 치유, 독서명상' 운영(사진 제공=고양시청) |
이번 프로그램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독서와 명상을 결합한 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스스로를 돌보는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보고 치유하는 '멘탈 케어'의 시간을 제공한다.
프로그램 진행은 10년 경력의 명상·요가 전문가이자 '2026 국제선명상 앰배서더'로 선정된 박윤아 강사가 맡는다.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에 총 3회 차로 진행되며, 회 차별 함께할 그림책으로 △소년과 두더지와 여우와 말 (5월 14일) △두더지의 소원 (5월 21일) △위를 봐요! (5월 28일)가 선정됐다. 프로그램 신청은 4월 29일 오전 10시부터 고양시도서관센터 누리집에서 가능하고,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독서명상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의 긴장감을 내려놓고, 책을 읽고 명상하며 자신을 돌보는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양=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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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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