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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군청 전경 (사진=증평군 제공) |
추경안의 총규모는 기정예산 2914억3000만 원보다 4.23%, 123억4000만 원 증가한 3037억7000만 원이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4.51%, 122억 원 늘어난 2828억 9000만 원, 특별회계는 0.66%, 1억4000만 원 증가한 208억8000만 원 규모다.
분야별 주요 증액 내역을 보면 문화 및 관광 22억4000만 원, 환경 20억7000만 원, 농림해양수산 16억6000만 원, 국토 및 지역개발 15억7000만 원, 교육 12억4000만 원 순으로 편성됐다.
군은 이번 추경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 및 생활 인프라를 개선하고 교육·문화 거점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주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사업과 함께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 미래 산업 육성에도 힘을 싣는다.
한편 이번 제1회 추경예산안은 22일 열리는 군의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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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