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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문화재단은 배리어프리 영화상영회를 운영한다.(사진=천안시 제공) |
배리어프리상영회는 장애와 비장애의 경계를 넘어 모든 시민이 함께 영화를 즐기고, 문화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번 상영작은 힘을 낼 시간,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미나리, 빛나는, 퍼펙트 데이즈, 막걸리가 알려줄거야 등 총 6편이다.
재단 관계자는 "2025년 장애인단체에서 온 관람객과 비장애인 시민들 사이에서 '천안지역에서 배리어프리 관련 콘텐츠를 접하기 쉽지 않은데 다양한 문화를 접할 수 있어서 좋았다', '배리어프리 영화가 뭔지 몰랐는데 알게 돼 좋았다' 등 좋은 평가를 받으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고 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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