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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삼보사회복지관이 17일 지역 어르신 대상 노인 인권·성인지 감수성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증평군 제공) |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는 이 프로그램은 이날을 시작으로 11월 말까지 총 14회 운영된다.
프로그램에서는 노인 인권 기본 및 성인지 감수성 교육을 중심으로 공연 관람, 인식 개선 캠페인 등 체험형 활동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자연스럽게 인권과 성평등의 가치를 이해하도록 돕는다.
특히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차별과 권리문제를 스스로 인식하고 건강한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린다.
오종식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서로를 존중하고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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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