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내국인 인구가 총 1784명 증가해 3월 말 기준 청주시 총인구는 외국인을 포함해 88만6925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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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국인 기준, 단위: 명) 자료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시스템 |
실제로 성화·개신·죽림동 인구는 1분기에만 4180명이 증가하며 4만5651명을 기록했다. 주거 여건 개선 지역을 중심으로 인구 집중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앞으로도 인구 증가세는 지속될 전망이다. 4월 개신동 동일하이빌 2단지 입주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약 5000여 세대의 대규모 입주가 예정돼 있다.
청주시는 연내 89만 명 인구 달성도 기대된다. 2024년 10월 말 기준 청주시 인구 88만 명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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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출처= 청주시청 홈페이지 공동주택건설현황. |
사회적 증감은 1679명으로 자연적 증감(105명)을 크게 웃돌며 전체 인구 증가를 견인하고 있는 가운데 자연적 증가 역시 점차 확대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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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국인 기준, 단위: 명) 자료 출처=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시스템 |
청주=엄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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