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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1단계 행복마을사업(2차 주민교육)(사진=충북도 제공) |
올해 사업에 참여한 35개 마을은 현재 1단계 주민 교육 과정을 밟고 있다.
특히 최근 진행된 '마을 그림지도 그리기' 수업은 주민들이 직접 마을 자원을 발굴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충북 행복마을사업은 1단계(역량 강화) 평가 후 우수 마을을 선정해 2단계(기반 시설 및 환경 개선)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지난 11년간 217개 마을이 참여했다. 이를 발판 삼아 마을들이 확보한 중앙정부 연계 사업비만 670억 원에 달해 '농촌 살리기'의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평가다.
도는 단양군 고평리 등 성공 사례를 모델 삼아,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컨설팅과 행정적 지원을 지속할 방침이다.
청주=엄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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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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