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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증평농협·농협 증평군지부 임직원, 농가주부 증평연합회 회원 등 30여 명이 24일 송정리 일원 텃밭에 고구마 모종을 심고 정성을 다해 가꿔 수확의 기쁨을 갖기로 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증평농협 제공) |
이날 활동에는 증평농협·농협 증평군지부 임직원, 농가주부 증평연합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증평농협은 매년 송정리에 고구마를 심고 가꿔 판매해 얻은 수익금을 관내 소외계층 및 어려운 농가들의 생활정착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도 증평농협은 이날 심은 고구마 모종에 정성을 다해 재배하고 8월 말쯤 수확해 생활 형편이 어려운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온정을 나눌 계획이다.
배종록 조합장은 "앞으로도 농심천심의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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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