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정읍시가 2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통회의를 실시하고 있다.(사진=정읍시 제공) |
27일 정읍시에 따르면 민선 8기 주요 국가 예산 확보 사업, 수상·공모 사업 등에 대해 공유했으며 실행 단계에서 보완해야 할 과제에 대한 방안 또한 모색했다.
정읍시는 이를 통해 시정 운영 안정성을 제고하고 부서 간 장벽을 해소함으로써 사업 완성도를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햇빛소득마을 조성, 농생명 바이오 첨단산업단지 확대 조성, 정읍천대교 파크골프장 조성, 수소충전소 구축 사업, 국립숲체원 진입도로 개설 공사,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치유농업클러스터 조성 등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시정 운영 동력 역할을 할 중점 사업을 국별로 2건씩 선정해 로드맵, 추진 과정 문제점, 대응 방안 등을 모색했다.
"시정 신뢰도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은 사업 완성도"라고 말한 이학수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추진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정읍=전경열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전경열 기자
![[기획] 선거때마다 장밋빛 청사진… 선거 끝나면 흐지부지 ‘찬밥’](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4m/27d/선거,투표,독려캠페인21.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