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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지연 의원.(사진=서지연 의원실 제공) |
이는 단순 비판을 넘어 기존 정책의 연장인지, 새로운 대안인지에 대한 해석 차이로 읽힌다. 민생 대응 방식과 도시 비전 설정을 둘러싼 접근법이 엇갈린다는 평가가 나온다.
선거 국면에서 정책 경쟁이 재원 활용과 사업 지속 여부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 특히 문화·관광 자산을 어떻게 다룰 것인지가 주요 변수로 부각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재수 후보는 4일 기자회견을 통해 취임 초기 민생 안정 대책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박형준 후보 캠프의 서지연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해당 구상이 기존 정책과 크게 다르지 않다는 취지의 비판을 내놓았다.
또한 일부 문화사업 중단 언급과 관련해 도시 발전 방향에 대한 구체적 대안 제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정책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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