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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열린 증평인삼 스트라이더컵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들의 출발 모습 (사진=증평군 제공) |
증평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케이벨로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3~7세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페달 없는 밸런스 바이크 경기이다.
밸런스 바이크는 페달 없이 두 발로 지면을 차며 주행하는 방식의 유아용 자전거로 유럽에서 시작해 국내에서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의 운동 능력 향상과 자신감 형성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부모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에 이번 경기는 속도 레이스와 체험 요소를 결합한 코스로 구성해 아이들과 가족이 함께 즐기는 참여형 축제로 운영된다.
특히 아이들의 균형 감각과 기초 체력을 기르는 동시에 안전하고 즐거운 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다.
한편 증평군이 4월 이번 대회 전국의 어린이 참가자 150명을 선착순 모집한 가운데 1분도 채 되지 않아 마감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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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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