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홍성현 충남도의원 후보, "능력은 다선답게, 마음은 초선같이 동부권 발전에 힘 보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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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홍성현 충남도의원 후보, "능력은 다선답게, 마음은 초선같이 동부권 발전에 힘 보태겠다"

충남도의회의장 역할은 주민의 성원 '덕분'
지역 특성 맞는 4대 생활 밀착정책 펼칠 터
동부권 시급한 사업추진 위한 도비 확보 노력

  • 승인 2026-05-12 10:55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한 천안시 제1선거구 예비후보는 20년간의 현장 경험과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주요 공약으로는 동부권 체류형 생태관광 거점화와 4대 생활 밀착형 정책 추진을 내세워 주민의 소득 향상과 복지 증진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다선의 숙련된 능력과 초심의 자세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도비 확보에 주력하여 동부권의 확실한 도약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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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현 충남도의원 후보가 중도일보 인터뷰에 응하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주민의 소통창구이자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신념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역·기초의원에 나서는 예비후보들이 주요 공약 등을 내세우며 한창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에 중도일보는 예비후보들을 만나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출마의 변

▲도의원으로서 충청남도의회 의장이라는 큰 역할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주신 주민 여러분의 성원 덕분이다.

그동안 지역민을 대표해서 목소리를 내는 사람이라는 것을 잊지 않고, 만남과 소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도민이 주신 권리와 권한을 바탕으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 추진과 시급한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해왔고 앞으로도 동부권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



-대표 공약은

▲동부권 체류형 생태관광 거점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쓸 것이다.

특히 용연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 태조산 황톳길 조성사업, 원성천 조성사업 등을 통해 동부권이 가진 자연환경의 잠재력을 경제적 가치로 창출해 주민의 소득향상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겠다.

또한 지역 특성에 맞는 '4대 생활 밀착형 정책'인 시설·환경, 교육·복지, 농업·농촌, 문화·체육 지원 사업을 촘촘히 챙겨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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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현 충남도의원 후보가 건승을 위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하재원 기자)
-타 후보와 다른 점이 있다면

▲전통적인 도농복합지역과 구도심이 공존하는 지역이자 넓고 다양한 특성을 가진 지역의 일을 하는 것은 단기간에 쌓은 지식이나 의욕만으로는 결코 해낼 수 없다.

천안시 제1선거구를 20년간 다져온 현장 경험과 탄탄한 인적 네트워크가 형성돼 있고, 이를 통해 산적한 민원을 해결하고 꼭 필요한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끝으로 한 말씀

▲'능력은 다선답게, 마음은 초선같이' 천안 동부권의 확실한 도약을 위해 일하겠다.

강산이 2번이나 바뀌는 시간 동안 구설수 없이 깨끗하게 정치를 해온 바탕에는 지금껏 저를 믿어주신 주민 여러분의 응원과 공감이 있었기 때문이기에 가능했다.

그 마음에 보답하고자 지역민의 삶에 필요한 부분은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동부권에 시급한 사업 추진을 위한 도비를 확보하겠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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